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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스포츠맨쉽 작성시간18.02.19 엿먹이는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1.왠만한 병원엔 만족도 조사라든지, 불편사항 접수하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에 투서를 하세요. 한번에 다 쓰지말고, 이날엔 이 담당의사가 이랬다. 장난하냐? / 일주일 후/ 이 의사가 이렇게 환자를 대하는데 여긴 환자를 낫게하는 곳이냐 ㅂㅅ취급하는 곳이냐/ 등등..이런 내용은 병원 QI팀으로 올라가고 진료원장이나 병원 책임자 회의 등에서 언급이 됩니다. 부지런히 올리세요.
2. 퇴원을 결정했으면 이제 그 의사 안볼거니까 총회진 시간(교수들이 젤 많이 함께 도는 시간)에 병실에서 대놓고 큰소리 내세요. 담당의사 있으면 더 좋고 없어도 신경외과 과장급에게 크게 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