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너무 화가나는데 물어보고 싶습니다 병원 의사의 행동

작성자네멋투어| 작성시간18.02.19| 조회수3254| 댓글 3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A & P 작성시간18.02.19 요즘은 저렇게 환자 대하면 실기시험에서 낙방시켜서 면허도 안줍니다. 길게 생각해볼것도 없이 쓰레기네요. 실력도 보나마나..... 대학병원이나 전문병원으로 옮기세요.
  • 작성자 He法 작성시간18.02.19 우선 동생분 쾌유를 빕니다. 정말 정나미가 떨어지는 의사네요. 상황이 허락하면 이원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작성자 IIKD35II 작성시간18.02.19 개인적인 경험으로 서울 아산병원, 삼성병원에서 어머니, 아버지 모두 암투병 좀 했는데... 그런 경험 단 한 번도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IIKD35II 작성시간18.02.19 부산 해운대백병원만 해도 절대 그런 건 상상도 못 할 것 같네요.

    어머니의 경우 울산에서 유명한 항문외과 갔는데 암 소견을 받았는데 그 의사는 진짜 싸가지 없게 말하더군요. 훨씬 더 크고 바쁜 해운대 백병원에서는 정말 같이 걱정해 주는 것처럼 해주시고, 조심스럽게 얘기해 줬습니다.

    그 이후 삼성서울병원에서 수술 진행을 했는데 그런 문제 당연히 없구요.
  • 작성자 스포츠맨쉽 작성시간18.02.19 의사가 사실을 전하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배려가 빵점이네요. 게다가 사실도 아니예요. 뇌출혈 이후 회복 정도는 출혈 부위와 출혈양에 따라서 손상 정도가 다르기 땜에 수개월의 경과를 보면 어느정도 알수는 있어도, 며칠만에 단정하긴 힘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포츠맨쉽 작성시간18.02.19 엿먹이는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1.왠만한 병원엔 만족도 조사라든지, 불편사항 접수하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에 투서를 하세요. 한번에 다 쓰지말고, 이날엔 이 담당의사가 이랬다. 장난하냐? / 일주일 후/ 이 의사가 이렇게 환자를 대하는데 여긴 환자를 낫게하는 곳이냐 ㅂㅅ취급하는 곳이냐/ 등등..이런 내용은 병원 QI팀으로 올라가고 진료원장이나 병원 책임자 회의 등에서 언급이 됩니다. 부지런히 올리세요.
    2. 퇴원을 결정했으면 이제 그 의사 안볼거니까 총회진 시간(교수들이 젤 많이 함께 도는 시간)에 병실에서 대놓고 큰소리 내세요. 담당의사 있으면 더 좋고 없어도 신경외과 과장급에게 크게 어필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스포츠맨쉽 작성시간18.02.19 스포츠맨쉽 ㅂㅅ도 대놓고 그 앞에서 ㅂㅅ소리들으면 기분나쁜데, 이 병원은 환자 앞에서 대놓고 더 이상 안좋아진다고 하냐, 여기 의사는 자기 식구가 아파도 그딴식으로 설명하냐. 그게 아니면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이렇게 예의없이 대하는 거냐. 누워서 의식없는 환자라도 조심해서 대해야지, 다 듣는 귀가 있는 환자 앞에서 그게 할 소리냐/ 쭈욱 뱉어주세요. 지들도 양심이 있으면 미안하다 할겁니다.
  • 작성자 지금 이럴때냐 작성시간18.02.19 충분히 열받으실만한 것 같습니다. 그 의사 서비스교육 좀 받아야겠네요..
  • 작성자 big dog 작성시간18.02.20 "앞으로 평생 저럴거다 좋아지지는 않을꺼다"고 반말로 했다면 진짜 싸가지 없네요
    "앞으로 평생 저럴겁니다, 좋아지지는 않을겁니다"...같은 내용이라도 존대만 했어도 훨씬 나았을텐데요
  • 작성자 기본은 슛 작성시간18.02.20 환자를 저렇게 보는 순간 의사 자격이 없는 겁니다
  • 작성자 바이런베이 작성시간18.02.20 저도 싸가지 없는 의사들 마주쳐본적 있어서 글쓴님 마음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화 해서 욕하는거 정말 안좋은거라는거 아는데..
    건방지고 싸가지 없는 의사들 은근 많습니다,
  • 작성자 Shoot as Ray 작성시간18.02.20 저희가족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 일을 당했습니다. 일단 상담신청 주치의 변경신청 접수처 불만신청 간호사통한 연락 및 방문 사과요청 푸쉬 계속 하셔야합니다.
  • 작성자 허재빠돌이 작성시간18.02.20 병원에서 수술받을때 하반신마취해서 수술대로 던지는데 내가 고깃감처럼 여겨지고있구나 느꼈고 수술끝날무렵 잠에서 깼는데 남여의사들이 제 성기가지고 농담하면서 낄낄대는데 엄청난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그이후로 의사란것들 대단한거 하나없는 형편없는 인간들이구나 생각했네요
    아주 나쁜놈들입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