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 "성추행, 사실 아니며 만난 사실도 없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2011년 12월23일 렉싱턴 호텔 룸을 간 사실이 없고 (피해자라는) A씨를 만난 사실도 없다"며 "성추행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http://v.media.daum.net/v/20180309140448022
정봉주 입장 발표 이후 기자의 재반박 기사가 나왔습니다.
"정봉주 '네가 애인 같다'…새벽에 '와줄 수 있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2&aid=0002052986
정봉주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팔이 안으로 굽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반박하는 기자의 메일 내용과 대상도 이상 하고 말 바꾸기 합니다.
둘중에 한명은 단두대에서 처형 되어야 끝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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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린 & 챈들러 작성시간 18.03.09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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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under 작성시간 18.03.09 이럴때는 정황이 확실해지기 전까지는 무조건 고굽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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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량부 작성시간 18.03.09 저는 사실관계를 떠나서 사람이 어떤 성격인가를 보는편인데, 정봉주는 가벼운 사람이라..믿음이 안가는게 사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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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uskey 작성시간 18.03.09 저런식의 숨은 미투는 일단 대상이 누구든 지켜보렵니다
증거가 있다면 수사기관에 수사의뢰든 고발이든 해야하고 진짜 증거는 없지만 고발하고 싶다면 다른 미투고발자분들처럼 나와야합니다
그래야 신뢰가 생기는 겁니다
안희정건도 어떤 증거보다 고발자의 진술로만으로도 왜 신뢰를 받았는지 간단하죠 -
작성자새크라멘터 작성시간 18.03.09 오늘로 진술이 변경된게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날짜도 23일->24일로
장소도 카페->레스토랑으로
키스할려고 했다->키스했다로
시간, 장소, 추행까지 모두 바꼈는데
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기자분의 신빙성이 떨어지네요
그러니 이제는 실명까고 미투운동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