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 데리고 키즈카페를 갔었습니다.
옆에 초등 3-4 학년 쯤으로 보이는 여자 애 셋이 앉아 '당연하지' 놀이를 하더군요.
근데 내용이 보통이 아닙니다.
"너 xxx 좋아하고 있지?"
'당연하지'
"야 걔 완전히 쓰레기야!"
"너 첫 키스 상대가 엄마지?"
'당연하지'
얘네들 봐라...
그런데 가장 강력한 무기를 꺼내든 것은 마지막 친구
"너 사실은 박근혜가 좋지?"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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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초등 3-4 학년 쯤으로 보이는 여자 애 셋이 앉아 '당연하지' 놀이를 하더군요.
근데 내용이 보통이 아닙니다.
"너 xxx 좋아하고 있지?"
'당연하지'
"야 걔 완전히 쓰레기야!"
"너 첫 키스 상대가 엄마지?"
'당연하지'
얘네들 봐라...
그런데 가장 강력한 무기를 꺼내든 것은 마지막 친구
"너 사실은 박근혜가 좋지?"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