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천박작성시간18.06.06
전 백종원한테 열등감 폭발하는게 어릴적부터 집안이 부유하니 실패에 실패를 거듭해도 계속 뭔가를 시도할 수 있었다는게 너무 부럽고 질투가 나요. 일반서민들은 가게 하나 말아먹어도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수없이 많은 가게를 실패하면서 경험도 쌓고 노하우도 생기고 전문가가 되고 좋은부인 얻고 전국구스타가 되고.. 본인의 재능이 가장 크겠지만 나도 저런 집안 환경이었다면 더 잘했을텐데 라며 쓰잘데기없는 열폭을 하곤 합니다. 아이쿠 설거지 하러 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