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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병 “수류탄 까고 총으로 쏴 죽이고 싶다.”

작성자ⓑⓡⓨⓐⓝⓣ| 작성시간05.06.20| 조회수46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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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동욱촌놈 작성시간05.06.20 솔직히 저정도의 언행이 언어 폭력인가..군대에선 저정도는 언어폭력도 아니다.그저 일상적인 말일뿐. 구타라....목욕탕에서 머리밖고 전진하기..야삽이나 군화로 얻어맞는거..군 갖다온 사람들 다 경험했을텐데.. 군기강 문제도 있지만 요즘 청년들이 너무 나약해진이유가 가장클듯..지금 초등.중등학생들이 군대가면..
  • 답댓글 작성자 spinmove 작성시간05.06.20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 맞아 죽는다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그저 일상적인 말"로 못 받아들이고 "언어폭력"으로 받아 들인다면 그건 언어폭력이죠.
  • 답댓글 작성자 동욱촌놈 작성시간05.06.20 네,어떤식으로 받아들이느냐.사람들마다 틀리죠.님의 말도 맏습니다.중요한건 그걸 스스로 이겨내느냐 이기지못하느냐하는건데.. 제가 말하고 싶었던건 인내심의문제이죠.
  • 작성자 E.J fingeroll 작성시간05.06.20 [한나라당은 주적철폐 등 국가안보정책 혼선이 군에 혼란을 주고, 군 기강 해이로 이어졌다며 현 정부의 책임을 물었다.] ---> 아 이 쎈쓰. ;;;
  • 작성자 psp2002 작성시간05.06.20 아 진짜..개념없는..
  • 작성자 말콤X 작성시간05.06.20 전여옥 대변인께서 한소리 하시는거같던데요 ㅎ 아주 이제 별 걸 가지고 다 트집을 잡네..
  • 작성자 Procrastinate 작성시간05.06.20 아니 이번 총기난사 사건하고 주적철폐가 무슨 상관....? 하여간 한나라당의 등신짓은 여전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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