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으로 우리 대한민국이 열정이 최고조로 달아 오르던 그때..
그 그때의 감격은 지금생각해도 정말 다시 오지 못할것 같은 환상적인 시간..
다들 기억하시죠?? 아 얘기의 시작이 그때입니다.. 그날은 이탈리아와 한국의
16강전~~~ 아산이라는 제가 사는 작은 동네도 시청앞은 붉은 악마로 복새통을
이룬 그날... 안정환 선수의 골든골과 함께 저의 온몸에 피가 역솟는 그런 짜릿
한 기분을 안고... 저는 차를 몰며 "빠밤바밤바~~대한민국~~" 을 외치며 그 조그만
한 시내를 돌며 흥겨움에 빠진 그 순간,,, 모퉁이 약국에서 고양이 한마리가..
확~~~~~ 뗘들었네요,, 끽 하는 소리와 함께 고양이는 제 차에 치였고 너무 놀란
나머지 약간의 숨을 고른 후 친구와 함꼐 차 밖으로 나왔습니다,, 허걱...... ㅜㅜ
고양이는 저 ~~ 앞에,,,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체....(시뻘건 ㅜㅜ) 나뒹구러저
있었습니다...너무 놀라기도 하고 당황스러웠지만 도저히 치울 엄두가 나지않아,.
친구들 얼굴만 서로 바라보며 말이 없기를 한,,, 10초,,, 우리는 그냥 그자리를
떠나기로 맘먹고 차를 달렸고,,.. 그놀람도 잠시 잊은체 다시 축구 분위기에 빠져
그날 죽도록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친구집에서 자기로 결정한후 친구집으로
향하는데... 그때 문득 시뻘건 피덩이로 누워있던.. 고양이 생각이 머리를 스쳐갔지요
아 그 시뻘건 고양이....너무 미안한 한편,,, 무서워서 애써 잊으려하며 친구집에
도착한후 더 술을 먹었지요,,,그렇게...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는데...글쎼..꿈을
꾸었어요 너무나도 끔찍한.. 꿈속에서 저는 결혼한 사람이였고 아기가 있었는데
허걱...글쎼 방긋 웃는 아기가...갑자기 고양이 형상이 되면서...그 시뻘건,,,,,시뻘건
끔찍한 형상으로 변하는 거였어요,,, 너무 놀라서 이게꿈인지 현실인지 술도 들어가서
정신도 없는데 몸이 갑자기 너무나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팔을 움직이려해도 누군가가
뒤에서 꽉 껴안은거 처럼 힘에 부쳤고,,, 그답답함에 꿈에서 확깨며,,눈을 확~~ 떴어요,,
그런데....제시선으로 보여진 눈앞은 컴퓨터앞에 스탠드가 켜져있었고 놀랍게도....
온통 시뻘건 .... 오늘 하루 나를 괴롭히던.... 그 붉은 공포,,, 암만 눈을 깝박거리고
정신을 차려도 마치 눈에 피가 들어간거처럼 온 시선이 붉게 물들여 있었으며 바둥될수록
누군가의 꽉안아서 움직이지 못할 그 압박감의 정도도 심해졌으며 전 극도의 공포에
으악~~~~~~ 소리를 질렀습니다.... 공포에 휩사인 그때....스탠드 불빛이 아닌 형광등
불인지,,깜빡깜빡 하더니 눈앞이 환해지는 것이였어요,,, 하지만 그 붉은 내 시선은
변함이 없었고 그때 옆에서 극도의 공포감에 휩싸인 나완 너무나 다른.... 너무나 통쾌한
웃음소리가 제 귓가에 들려왔답니다...그리곤,," 야 너 뭐하냐 ???" 웃음섞인 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제 친구였으며 갑자기 제눈 앞은 그순간 붉음은 사라지고,,, 환한 친구의 방이
눈에 들어오더군요,,,,,,,그랬습니다,,,,,,ㅜㅜ
그때 입고갔던 붉은 악마 티대신입었던,,,붉은색 니트티를 벗다가 다 벗지 않고선 팔은 만
세 자세와 함꼐 그 붉은 니트티는 제 얼굴을 감싸고 있었던 거지요,,,,,,술기운에..
그걸 벗으려 버둥대다 그대로 잠이 들어 버렸던 거예요,,,,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너무 웃기지만 저는 그순간,,정말 인간이던 동물이던 죄짓고 살순
없겠다 라는 큰 신념 하나를 얻게된 계기가 됐네요 ㅋㅋ 무서운 얘기가 아니고 좀 황당
했다면 죄송하고 우리 알럽 느바 까레회원분글~~~~
해피하게 지냅시다~~~뱌뱌~~*^^*
그 그때의 감격은 지금생각해도 정말 다시 오지 못할것 같은 환상적인 시간..
다들 기억하시죠?? 아 얘기의 시작이 그때입니다.. 그날은 이탈리아와 한국의
16강전~~~ 아산이라는 제가 사는 작은 동네도 시청앞은 붉은 악마로 복새통을
이룬 그날... 안정환 선수의 골든골과 함께 저의 온몸에 피가 역솟는 그런 짜릿
한 기분을 안고... 저는 차를 몰며 "빠밤바밤바~~대한민국~~" 을 외치며 그 조그만
한 시내를 돌며 흥겨움에 빠진 그 순간,,, 모퉁이 약국에서 고양이 한마리가..
확~~~~~ 뗘들었네요,, 끽 하는 소리와 함께 고양이는 제 차에 치였고 너무 놀란
나머지 약간의 숨을 고른 후 친구와 함꼐 차 밖으로 나왔습니다,, 허걱...... ㅜㅜ
고양이는 저 ~~ 앞에,,,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체....(시뻘건 ㅜㅜ) 나뒹구러저
있었습니다...너무 놀라기도 하고 당황스러웠지만 도저히 치울 엄두가 나지않아,.
친구들 얼굴만 서로 바라보며 말이 없기를 한,,, 10초,,, 우리는 그냥 그자리를
떠나기로 맘먹고 차를 달렸고,,.. 그놀람도 잠시 잊은체 다시 축구 분위기에 빠져
그날 죽도록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친구집에서 자기로 결정한후 친구집으로
향하는데... 그때 문득 시뻘건 피덩이로 누워있던.. 고양이 생각이 머리를 스쳐갔지요
아 그 시뻘건 고양이....너무 미안한 한편,,, 무서워서 애써 잊으려하며 친구집에
도착한후 더 술을 먹었지요,,,그렇게...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는데...글쎼..꿈을
꾸었어요 너무나도 끔찍한.. 꿈속에서 저는 결혼한 사람이였고 아기가 있었는데
허걱...글쎼 방긋 웃는 아기가...갑자기 고양이 형상이 되면서...그 시뻘건,,,,,시뻘건
끔찍한 형상으로 변하는 거였어요,,, 너무 놀라서 이게꿈인지 현실인지 술도 들어가서
정신도 없는데 몸이 갑자기 너무나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팔을 움직이려해도 누군가가
뒤에서 꽉 껴안은거 처럼 힘에 부쳤고,,, 그답답함에 꿈에서 확깨며,,눈을 확~~ 떴어요,,
그런데....제시선으로 보여진 눈앞은 컴퓨터앞에 스탠드가 켜져있었고 놀랍게도....
온통 시뻘건 .... 오늘 하루 나를 괴롭히던.... 그 붉은 공포,,, 암만 눈을 깝박거리고
정신을 차려도 마치 눈에 피가 들어간거처럼 온 시선이 붉게 물들여 있었으며 바둥될수록
누군가의 꽉안아서 움직이지 못할 그 압박감의 정도도 심해졌으며 전 극도의 공포에
으악~~~~~~ 소리를 질렀습니다.... 공포에 휩사인 그때....스탠드 불빛이 아닌 형광등
불인지,,깜빡깜빡 하더니 눈앞이 환해지는 것이였어요,,, 하지만 그 붉은 내 시선은
변함이 없었고 그때 옆에서 극도의 공포감에 휩싸인 나완 너무나 다른.... 너무나 통쾌한
웃음소리가 제 귓가에 들려왔답니다...그리곤,," 야 너 뭐하냐 ???" 웃음섞인 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제 친구였으며 갑자기 제눈 앞은 그순간 붉음은 사라지고,,, 환한 친구의 방이
눈에 들어오더군요,,,,,,,그랬습니다,,,,,,ㅜㅜ
그때 입고갔던 붉은 악마 티대신입었던,,,붉은색 니트티를 벗다가 다 벗지 않고선 팔은 만
세 자세와 함꼐 그 붉은 니트티는 제 얼굴을 감싸고 있었던 거지요,,,,,,술기운에..
그걸 벗으려 버둥대다 그대로 잠이 들어 버렸던 거예요,,,,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너무 웃기지만 저는 그순간,,정말 인간이던 동물이던 죄짓고 살순
없겠다 라는 큰 신념 하나를 얻게된 계기가 됐네요 ㅋㅋ 무서운 얘기가 아니고 좀 황당
했다면 죄송하고 우리 알럽 느바 까레회원분글~~~~
해피하게 지냅시다~~~뱌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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