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자 끝나고 급히 시내에 볼 일이 있어서 잘 다니지 않던 지름길로가고 있었습니다 ..
좁다란 골목길을 빠져나가면 시장이 있는데 시장을 지나치면 번화가가 나오죠
골목길은 막 빠져 나가는데 깜짝 ! 놀랬습니다
옛날 성인영화에서나 보던 야시꾸리한 불빛의 업소들이 서너개쯤 영업하고 있더군요
순간 돌아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ㅠㅠ
분명히 내가 가끔 지나다니던 낮에는 호프집 간판이였는데 ;;
하지만 급하다보니 그냥 눈 딱 감고 지나치자고 나름대로(?) 씩씩하게
시장만을 향해 걷고 있었는데 머리 노랗게~ 물들인 아줌마인지 아가씨인지 구분이 안돼는
여자 하나가 " 학생 힘 잘쓰게 생겼네 들어와 볼래?? " 이러면서 호객행위를
하는 것이였습니다 ㅠ ( 저 170에 49키로 입니다 , 완전 삐쩍 ;; )
제가 놀라서 " 예?? 아니, 저 저는 ... " 하다가 시장으로 뛰어갔습니다 , 헉헉~
요즘 단속 심하다고 하는데 당당하게 영업을 하고 어떻게 저 같은 학생, 그것도
고등학생에게 그럴 수 있는지... 정말 무서웠습니다 ㅠ
오늘 학교가서 애들한테 그 말하니까 " 아, 거기 요즘 안하더니 다시 하나?? "
헐... 저만 몰랐던 거였습니다
아무튼 어제 가뜩이나 더웠는데 더 땀나게 하는 체험이였습니다..
좁다란 골목길을 빠져나가면 시장이 있는데 시장을 지나치면 번화가가 나오죠
골목길은 막 빠져 나가는데 깜짝 ! 놀랬습니다
옛날 성인영화에서나 보던 야시꾸리한 불빛의 업소들이 서너개쯤 영업하고 있더군요
순간 돌아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ㅠㅠ
분명히 내가 가끔 지나다니던 낮에는 호프집 간판이였는데 ;;
하지만 급하다보니 그냥 눈 딱 감고 지나치자고 나름대로(?) 씩씩하게
시장만을 향해 걷고 있었는데 머리 노랗게~ 물들인 아줌마인지 아가씨인지 구분이 안돼는
여자 하나가 " 학생 힘 잘쓰게 생겼네 들어와 볼래?? " 이러면서 호객행위를
하는 것이였습니다 ㅠ ( 저 170에 49키로 입니다 , 완전 삐쩍 ;; )
제가 놀라서 " 예?? 아니, 저 저는 ... " 하다가 시장으로 뛰어갔습니다 , 헉헉~
요즘 단속 심하다고 하는데 당당하게 영업을 하고 어떻게 저 같은 학생, 그것도
고등학생에게 그럴 수 있는지... 정말 무서웠습니다 ㅠ
오늘 학교가서 애들한테 그 말하니까 " 아, 거기 요즘 안하더니 다시 하나?? "
헐... 저만 몰랐던 거였습니다
아무튼 어제 가뜩이나 더웠는데 더 땀나게 하는 체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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