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의 채식 국수 식당에서 갈은 고기와 돼지 껍질을 발견한 손님들이 경찰에 신고
돼지 고기라도 먹인 줄 알았으나...
경찰의 조사 결과
고기의 정체는 인육
주방은 피투성이었고
정화조에서 식당 단골이었던
61세 남자의 시신을 발견
사장은 도주 중
http://www.asiaone.com/asia/diners-make-grisly-find-bangkok-vegetarian-ea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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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8스프리웰 작성시간 18.10.30 killmesoft 잘 모르겠어요. 육식주의자들을 심각하게 혐오하는건 상상이라도 가능한데 본인 의지로 채식 식당을 하는 주인이 채식주의자를 혐오한다는게 앞뒤가 안맞는 것 같아서요. 아무리 엿먹이고 싶어도 고기를 사오는게 아니라 살인까지 하면서 할 정도의 혐오가 가능할까요? 뭐 물론 님 말씀대로 저런 짓을 하는 사람이라면 논리적으로 사고할까 하는 생각도 들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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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llmesoft 작성시간 18.10.30 #8스프리웰 뭐 채식주위자들을 위한 음식점을 한다고해서 주인도 채식주의자는 아닐꺼고 맨날 채식주의자들 상대하다보니 거기에 스트레스가 쌓이다보면 모든건 채식주의자가 나쁜거야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애기엄마들 상대로 하는 장사하다보면 애기엄마들이 싫어지고 한국에서 이슬람 상대로 장사하다보면 이슬람이 싫어지고 그런 느낌? 전 여기까지는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되긴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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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만곰이 작성시간 18.10.30 그냥 살인후 시체 처리를 고민하다가 국수에 쓴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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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수 작성시간 18.10.30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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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nesQ 작성시간 18.10.31 현실로 욕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