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총포상을 다녀왔습니다. 작성자mimin| 작성시간18.11.04| 조회수4328| 댓글 2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빵꾸똥꾸 작성시간18.11.04 인간살상을 목적으로 제작되는 것들이 저렇게 싼 가격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러든지 작성시간18.11.04 우리가 칼로 인한 살인사건 나도 가해자를 비난하지 칼 자체를 비난하거나 하지는 않는 심리라 비슷할까요?...총기 문화는 미국의 역사와 궤를 같이하기에 우리가 뭐라할 건덕지는 없지만 조큼 후덜덜하긴 하네요. 근데 저도 근처살면 하나즘 사서 갖고 싶기는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AL-브라이언Kim 작성시간18.11.04 미국에서 총은 어느누구나 가지고 다닐수 있네요. 미국에서 함부로 시비걸면 총살 당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you suck 작성시간18.11.04 장난감처럼 파네요 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트 작성시간18.11.04 만약 산다면 베레타 사고 싶네요 군생활 하는 동안 항상 오른쪽에 차고 있어서 친근하네요 잔고장 한번 없이 잘썼었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ream Team 작성시간18.11.05 저희 동네 사우스다코타는 면허가 필요없습니다. 그냥 가서 사면 된다능 월마트에서도 팔고, 중고가게에서도 팔고, 스포츠 가게에서고 팔고, 사냥이 허가된 동네다 보니 아무데서나 다 총 판다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mim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05 와 그곳이야말로 총기의 천국이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인맨 작성시간18.11.05 갠적으론 미친나라라고 보네요 아직도 세상이 서부시대인줄 아시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allo the Rooster 작성시간18.11.05 달콤한 인생에서 이병헌은 총한자루 살려고 그 난리를 치는데 ,,,,ㄷ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