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ΕΜΙΝΕΜ작성시간05.07.12
과거....릭 피티노 감독이 이끌던 켄터키 대학이 토니 델크, 앤트완 워커, 맥카티, 머서, 데릭 앤더슨 등의 플레이어들을 중심으로 ncaa 정상을 달리던 시절...(96년 즈음인가로 기억) 저 만화와도 같은 올코트 프레스를 보여준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위의 상황과 완전히 똑같진 않았죠.
작성자ΕΜΙΝΕΜ작성시간05.07.12
당시 켄터키 대학이 기습적으로 위기때마다 사용하던 올코프트 프레싱을 보면....완전 전율 그 자체였죠. 하프 코트 넘기 전에 커트당하고 득점 헌납하고...상대팀은 완전히 무아지경의 모드로 돌입. =_=;; 산왕처럼 3분에 20-0의 run은 실제론 힘들겠지만, 위와 가장 근접한 수비를 보여준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