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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90528 오늘의 저녁은 우볶이

작성자김천박|작성시간19.05.28|조회수1,495 목록 댓글 5

우볶이가 뭐지..하고 클릭하신분들..

라볶이를 하려는데 라면이 없어서 당황하다

냉동고를 뒤져 찾은 우동이 대체품으로 들어간거시..


우볶이라고 지금 방금 이름 붙힘.



오전일터에서 만든 기름떡볶이 남은걸 싸왔습니다.

버리지않고 재활용 키야~~


있는 야채 썰어넣고

고운고추가루,고추장,설탕,다시다


물넣고 계란도 인원수에 맞게 삶아서 넣고 불땡김.


끓기 시작하면 우동면 첨벙첨벙.


와.. 시뻘갱이네요. 맵겠다..


그릇에 1인분씩 담고 깨팍팍.

와..


좀 짜네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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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그랑부르 | 작성시간 19.05.28 위꼴사네요 크...떡볶이 매니아인디...떡매...어감이 좀 구리네요.
  • 작성자fruityA | 작성시간 19.05.28 우볶이가 떡 대신 우동 사리가 아니었군요.. 침 나오네요 밥 먹은 지 얼마 안 지났는데
  • 작성자SplendorCuz | 작성시간 19.05.28 캬~~~~
  • 작성자쿠잔 | 작성시간 19.05.28 면은 두꺼워야 제맛이쥬~ 맛있겠다 ㅜ
  • 작성자hooper | 작성시간 19.05.29 이거 팔아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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