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UaNvCiAdN작성시간19.08.21
원작은 음모 첩보물에 정치이야기가 섞인거고 한국작은 정치이야기에 음모 첩보물이 섞인거죠. 제작비와 기술력 양국 정서차이 생각하면 따라 한국이 적절하게 방향을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VIP는 표현할 적들이 너무 많아서인지 흐지부지 표현한감이 있네요, 마지막 저격수도 한국말로 보고하다 막판에 일본말로 보고하다
작성자懶魔작성시간19.08.21
재미났지요 사실 대답하는 장면도 멋지지만. 좋은사람이 이기는 정치 이게 작가가 말하고싶은 주요 이상향이 아닌가 생각들었습니다. 차실장과 박대행의 이길 수 있는사람 vs 좋은 사람(속칭 대의나 기타등등을 기본적인 김-노-문이 이끌던 시민참여정치) 의 대립이 재미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