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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전설의 꽃미남 세월엔 장사없다...

작성자Ray Sefo|작성시간05.08.04|조회수1,139 목록 댓글 15

스웨덴 출신 영화배우 '비요른 안드레센'

비요른 안드레센은 1955년생으로, 영화 [베니스에서의 죽음(Death in Venice)]에 출연했으며 이 영화가 개봉할 당시, 일본에서는 "비요른 열풍"이 불어 비요른이 직접 방문을 하기도 했었다고.

애니메이션 <베르사유의 장미>에 등장하는 '오스칼'이  바로 비요른을 모델로 해서 만든 캐릭터라 하니 그때 당시! 그의 인기를 과히 실감할 수 있다.

 

신비한 분위기와 조각같은 외모를 지닌 비요른 안데르센. 과연 50세를 바라보는 그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있을까.

 

 

위 사진들은 ‘2002년 독일의 한 영화잡지에서 찍은 사진’이란 짤막한 설명을 달고 있으며, 그의 얼굴에 새겨진 주름들을 통해 세월의 흐름을 엿보게 한다

"비요른은 영화계에서 일했을 때 시끄러운 스캔들에 휩싸이는 게 싫어서 은퇴했고, 지금은 스웨덴의 스톡홀름의 한 음악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다"라는 설명..

 

베르사유의 장미의 오스칼역의 주인공

그도 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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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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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I가 좋다 | 작성시간 05.08.04 두번쨰 사진보고 여자인줄 알았습니다
  • 작성자penny & guard | 작성시간 05.08.05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예쁘장한 남자는 좀 별로던데.. 이왕 잘생기려면.. 남자답게 잘생기는게..
  • 작성자심심심 | 작성시간 05.08.05 퍼갈께요^^~
  • 작성자Sir. Charles | 작성시간 05.08.05 세번째 사진 완전히 조디포스터네요
  • 작성자킹코비 | 작성시간 05.08.05 젊었을땐 그냥 여자스럽고. 오히려 50세때 남성스러워보이구 멋있어 보이는건 저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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