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성격장애작성시간05.08.06
좀 멀리 보세여 집안 형편 걱정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미래도 중요합니다,,저도 어머님이 저를 대학에 보내주실수 없다라는걸 알았기에 포기했지만(뭐 솔직히 공부도 못했습니다) 사회나오면 그거 진짜 중요하게 될겁니다,,저야 나름대로 자리 잡았지만 아쉬움은 많이 남습니다.
작성자성격장애작성시간05.08.06
저도 실업계 나와서 님 심정 이해합니다 진학부분에 대해서는 잘 아는 분들이 설명해 주실겁니다...비젼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적성도 생각하세여..적성에 안맞고 현실만 보면서 억지로 하게되면 역효과 납니다,,저도 돈벌려고 무작정 실업계 지원했다가 고교3년 그냥 날렸습니다..
작성자벗은아이작성시간05.08.06
안녕하세요. 지금 고3이면 한 100일 좀더 남았네요.(만약에 수능을 생각하신다면..) 제가 지금 공고에 다니는 고3학생을 수능과외를 하고 있는데요, 님께서는 수시 2차만 생각하신다니 수시만 말씀드릴께요.-(제가 아는 한도에서..) 사실 전 수시제도에 대해 잘 모르는데요 얼마전에 제가 가르치던 학생이 수시 1학기
작성자벗은아이작성시간05.08.06
에서 한곳은 떨어지고 한곳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시에 확인해 보니 수시에 실업계전형이 있지 않고 그냥 일반계와 함께 지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님의 내신성적을 잘 모르지만 제가 알기로 이렇게 일반계와 함께 수시를 보면 붙기가 쉽지 않다고 그러더군요..수시2학기라면 잘 모르겠습니다.
작성자벗은아이작성시간05.08.06
수시2학기와 관련된 지원이라면 학교의 진학담당선생님(실업계도 다 있습니다. 수능시험 보는 친구들도 몇명 있지요 반에? 그래서 진학관련된 선생님이 계시죠..)께서 이미 작년부터-7차 첫해!- 지원을 도와준 경험이 있으니 그분께 여쭤보시는게 가장 빠를 것 같습니다.
작성자벗은아이작성시간05.08.06
취업이 잘 되는 과를 물으셨는데요, 옛날같으면 이과쪽으로 공대, 문과쪽으로 상경계열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만 요즘은 취직이 그렇게 쉽지는 않기에...현실적으로 졸업 후에 바로 취직을 원하신다면 2년~3년제 대학교 중에 찾아보면 취업률이 매우 높은데가 있을 것 같습니다.(물론 요즘엔 경쟁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작성자벗은아이작성시간05.08.06
그런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취직이 잘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자신이 하고 싶은일, 그리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일.! 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요즘이 워낙에 한 회사 들어가면 거기서 자기계발하고 몸값올려 다른 곳으로 이직하는 시대라 하지만 결국 자기가 하고 싶은거 못하면 나중에 후회합니다.
작성자레이업~슛!-_-ㆀ작성시간05.08.06
공대는 비추입니다.. 수학이 만만치 않을겁니다..실업계에선 수학을 많이 배우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경험상 많이 힘들어 하더군요.. 정말 열심히 하실 마음가짐이라면 가능하지만.. 마케팅쪽이나 컨벤션학은 어떨지.. 컨벤션은 국제회의 개최 준비하는 일입니다..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겠죠^^ 특수화된 직업을 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