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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여성 전용 임대주택의 일부 거주민을 비난하는 글이 인터넷 카페에 올라왔다.
한 누리꾼은 최근 ‘국민공공임대들어가기’ 카페에 ‘여성 전용 청년주택의 현실’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쓴이는 “쓰레기는 저렇게 아무렇게나 버려서 구에서 수거도 안 해가고 나날이 쌓여만 간다”라면서 “음식물쓰레기는 대체 왜 종량제봉투 안 사고 저렇게 함부로 버리는지 화가 치솟는다”라고 말했다.
글쓴이는 “소음 문제도 심각해 밤마다 복도를 나가본다”라면서 “새벽마다 쿵쿵하는 소리, 문 꽝 닫는 소리, 음악 소리, 발망치 소리 등에 놀라서 깨어본 적 있나. 본인이 정말 어디 기찻길이나 비행장 옆에서 살아서 웬만한 소음에 이골이 나 이 정도 소음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분은 자신 있게 지원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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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 70% 내주니까 막 나가나..
음식물쓰레기통에 담배는 너무 했네요 ㅎㅎ
뭐 여러 청년주택 중 하나이니 모두가 그러진 않겠죠.
우린 깨끗하다고 인증해주는데가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럴리 없이 모른척 넘어갈것 같군요.
이런걸 같이 비판해줘야
아 얘들 그래도 의식있는 녀석들이 있네 하면서
얘기라도 들어줄텐데
지들 잘못한건 그런일 없는척 넘어가려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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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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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서 모건 작성시간 19.11.11 여성 전용 주택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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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ROY 작성시간 19.11.11 저런 공공질서를 어기는 것은 남녀를 떠나 그냥 성인으로서 하면 안되는 일이죠. 그런데 여성을 강조한 건 잘못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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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UaNvCiAdN 작성시간 19.11.11 예전에 논란되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남성 전용 임대주택도 생겼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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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erak 작성시간 19.11.11 잘못된건 잘못된거죠. 딱히 성갈등을 조장하는 느낌은 전 못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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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래리존슨 작성시간 19.11.11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