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il 아이디만 만들면 설치하지 않고 컴퓨터 기종이나 OS에 상관없이 웹브라우저에서 무료로 쓸 수 있는 구글문서(docs.google.com)가 있어 급하게 워드나 엑셀 파일을 보거나 간단히 작성할 때 편리합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에는 엑셀에는 없는 재미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먼저 번역하고 싶은 단어나 문장을 열에 추가하고 다음 열에 아래와 같이 함수를 추가합니다.
원하는 언어로 번역이 되네요.
이제 A3를 복사해서 아래 칸에 모두 선택한 후 복사하면 선택한 열이 한 번에 모두 번역이 됩니다.
세 째 열은 다른 언어를 추가해 보았습니다.
왜 한국어는 반말이고 일본어는 저렇게 정중한지는 구글 마음이라 모르겠습니다.
엑셀 파일이나 텍스트 표로 만들어진 단어들을 한 번에 번역할 때 꽤 쓸만해 보입니다.
아이디 갖고 계시면 아무 컴퓨터나 태블릿에서 gmail에 로그인하시고 구글문서에서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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