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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뷔페] Golden Corral (칠면조를 먹을 수 있는 곳)

작성자mimin|작성시간19.11.29|조회수1,740 목록 댓글 10


안녕하세요!?

미국은 오늘부터 이른바 땡스기빙 연휴입니다. 

전부터 아이가 가고 싶어했던 골튼 코럴이라는 미국식 뷔페를 다녀왔습니다. 


성인 런치 9.99인데 오늘은 땡스기빙 휴일이라 15.49입니다. 


첫음료는 셀프로 본인이 준비 후 계산한 후에 리필은 웨이트리스가 해 줍니다. 


휴일이라 사람이 많군요. 


























오늘의 하이라이트 칠면조입니다. 평소엔 없고요. 땡스기빙에만 있습니다. 




가끔 고기가 먹고 싶을 때 갈만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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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mim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1.29 맞습니다. 먹을 때도 다들 고기+야채 동시에는 잘 안 즐기고 따로 즐기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투룰리젼 | 작성시간 19.11.29 지역마다 가격차이가 심하더라구요 왜그런지ㅎ
  • 답댓글 작성자mim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1.29 아 제 생각인데 매장마다 음식의 갯수가 다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 합니다.
  • 작성자BrianGranT | 작성시간 19.11.29 저 부대 식당 생각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mim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1.29 혹시 카투사십니까? 카투사 분들 보면 사진처럼 드시더라고요. 근데 처음엔 좋은데 얼마안가 질리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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