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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통신, 삐삐, pcs폰, 아이러브스쿨, 다모임, 세이클럽, 버디버디

작성자태섭한나|작성시간19.12.13|조회수1,088 목록 댓글 7

90년대중후반~00년대초반 .. 그러니까 김대중정부 시절 쓰던 것들이죠.

갑자기 왜 적냐면, 타사이트게시판에 99학번vs19학번 비교 짤방이 올라왔더군요
그걸 보고 잠시 회상하며 제목을 타이핑해봤습니다

옛날에 많이 다뤄진 주제들이라... 대부분 다 아시리라 보구요

개인적으로 궁금한건
아이러브스쿨, 다모임이라는 사이트에 대해서입니다

2000-2001쯤 잘나갔던 사이트로 알고 있는데
그때 저는 삼수하고, 대학생활 실패하고, 다쳐서 병원 입원하고.. 그랬던 암울했던 시절이라.. 두사이트를
전혀 이용하지 않았었습니다

2002에 알게된 이후로는 세이클럽, 버디버디가 대세가 된 후더군요

아이러브스쿨, 다모임 이용하셨던분들 어떠셨나요?
김대중정부 시절 동창생들과 지인들 만나고 소통하는데 쏠쏠 하셨었나요?

하도 옛날이라 이용하고 기억하는 분들 계실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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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성격장애 | 작성시간 19.12.13 알럽스쿨은 당시 장사하시는분들 매출에 아주 큰 기여를 했죠 거기서 만나 결혼한 친구들도 제법 있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태섭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2.13 장사요? 어떻게 기여했나요? 동창회 모임장소 대관 같은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성격장애 | 작성시간 19.12.13 태섭한나 넵 동창회 모임이니 뭐니 한다고 술집들 미어터졌어요. 저는 졸업한 초등학교가 대학교 근처라서 매주 술집 빈자리 없을정도였어요.
  • 작성자빵꾸똥꾸 | 작성시간 19.12.13 씨프랜드라는 메신저 쓰면서 음악방송 했던 기억이 나네요
    내가 그걸 왜 했지? 아 친구가 없어서 했구나
  • 작성자Dream Team | 작성시간 19.12.13 알럽스쿨은 불륜의 온상이어서 없어졌죠. 부부끼리 서로 거기 못나가게함
    저도 와이프가 애인이던시절 거기서 만난 친구들이랑 생일파티한데서 겜방에서 기다렸는데 끝났데서 오라고하니 왠 남자한넘이 딸려서 택시에서 내리는데 와이프는 이미 인사불성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가라고하니 집까지 같이간데서 니가 먼데 같이가냐고? 친구라고. 난 남친인데 그냥가라고 하니 한참을 서성거리다 간 와이프의 초딩 남자친구가 생각이 나네요.
    내가 남친이라니까 여친의 절친에게 전화해서 애인맞는지 확인하던 장면이 눈앞에 아직도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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