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非스포츠 게시판

[사회]6평 독방 속 우한 교민들 "고국에 돌아온 것만으로도 마음 놓여" (조선일보)

작성자Jimmy Butler|작성시간20.02.03|조회수1,393 목록 댓글 7




둑방? (기사 내용중) 수용자?

무슨 범죄자 수용소 취급하나요?


질병으로 모두가 심난한 이때에...

1인실 등 다른 표현도 있는데...

굳이 '독방'이라고 쓰고 싶나???


도저히 이 집단은...

언론이라는 생각이 1도 안드네요




https://news.v.daum.net/v/20200203030753210


6평 독방 속 우한 교민들 "고국에 돌아온 것만으로도 마음 놓여"

이해인 기자 입력 2020.02.03. 03:07


[우한 폐렴 확산]
마스크 써도 2m 거리 유지가 원칙
매일 2차례 체온 등 문진표에 기록
남은 도시락은 소독제 뿌려 처리

중국 우한 교민들이 묵고 있는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숙소 모습. 지난 1일 촬영했다. /박종천 후베이성 청소년 농구대표팀 감독 제공

중국 우한(武漢)에서 돌아온 교민들이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의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격리 시설에 수용됐다. 이들로부터 수용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입소와 동시에 손 소독제, 체온계, 마스크, 세면도구, 생수 등을 지급받았다. 이후 각자 19㎡(6평)짜리 방에서 홀로 지낸다. 12세 미만 어린이만 보호자와 함께 지낼 수 있다. 방은 화장실과 샤워실, 발코니가 갖춰진 원룸과 비슷하다. 방 안에는 침대 두 개와 옷장, 간이테이블과 의자, 텔레비전, 거울이 놓여있다.

입소와 함께 배포된 10쪽짜리 생활 지침서에는 '방문은 닫고 생활한다''운영 요원과 대화를 나눠야 할 때는 마스크를 쓴 상태로 2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한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중략)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그래도간다 | 작성시간 20.02.03 노무현대통령때 아방궁타령 생각나네 재활용도 못할 ㅈㅅ폐기물들.
  • 작성자조던황제 | 작성시간 20.02.03 병원 입원해도 비싼곳 아닌다음에야 1인실은 그다지 넓지 않죠. 갑자기 몇백명 수용할 곳이 뚝딱하고 나올리도 없을텐데 무슨 독방 타령인지. 베란다있는 독방도 있나요.
  • 작성자쿠잔 | 작성시간 20.02.03 단어 그지같이 쓰는 재주가없으면 매국일보 입사 불가
  • 작성자카이론 | 작성시간 20.02.03 너거 나라 뉴스나 다뤄~
  • 작성자동갑내기짱 | 작성시간 20.02.03 내일쯤은 세금 타령 기사쓸듯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