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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의 3점슈터 작성시간20.02.17 두 번 봤는데 서장훈과 여자분? 조이?가 영 재미 없어요~ 허재 감독에 하승진, 전태풍 코치가 각각 포지션에 맞게 있어주는 게 기본 틀로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전태풍 원포인트 스킬 트레이닝 코너도 갖추고요~ 멤버는 모든 연예인 농구 동호회 풀리그 트라이아웃을 하고 코치진이 선발 후 프로그램 참가를 제안하는 형태는 어떨까요? 개그맨들 중에서도 꽤 좋은 선수들이 있어 보였거든요. 진짜 선수만 찾겠다고 하면 연예인들 중에서도 제법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2AM에도 잘하는 선수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