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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 이영호 근황

작성자키세| 작성시간20.04.07| 조회수5079| 댓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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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착한싹아지 작성시간20.04.07 성인이 되었으니 본인이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되는걸텐데 부모님 지인이라 쩔수없이 돕는걸수도 있다 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많이 실망스러운 부분이네요...나베의 아들놈은 부모 쌩까고 있는게 현재 상황으로 보이는데 말이죠...ㅎㅎㅎ
  • 작성자 Insector 작성시간20.04.07 멀리 안나간다 그동안 덕분에 즐거웠고 고마웠다
  • 작성자 Black 작성시간20.04.07 스타게이머의 대부분이 아프리카 활동하는 편이고 아프리카는 20대는 일베 물이 들어있는 정치 성향입니다. 정치얘기만 나오면 대통령비하 타령이죠.아프리카 자주 방송보는데 정치이야기 나오면 굉장히 불편합니다. 정치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비제이들도 롤이나 일베,디시, 아프리카성향을 통해 막말을 일삼습니다..
  • 작성자 조던황제 작성시간20.04.07 자칭 우리나라 보수라는 당은 일반적인 나라의 보수당과 다른 극우..그것도 타국의 극우와 같은 노선이라 단순 정치성향으로 보기 어렵다는 차이점이 있죠. 위안부 문제나 특히 세월호 문제도 반성은 커녕 방해만 하고요.
    그런 당을 지지하는데 단순 다름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사람들이 많은것도 당연한 반응이죠.
    그리고 원래 정치는 논리로만 이뤄지는거 아니라 감성적인 부분도 상당히 차지하는 영역입니다. 기쁨이나 실망도 자유란거죠.
  • 작성자 [LAL]라라케 작성시간20.04.07 이영호의 엄청난 팬이고 그가 보여줬던 게이머로써의 모습 한 사람으로써 노력하는 모습 존경했던 사람인데 이영호가 어떤 정치성향을 가졌던 간에 앞으로 볼일 없다 이런말을 하는건 좀 아쉽네요. 근데 이영호 정도의 영향력있는 유명인이면 본인의 말과 행보가 엄청난 힘을 지닌걸 알텐데 국회의원 유세 자리에 함께했다니 좀 많이 놀랍네요
  • 작성자 다이나믹간지멜로 작성시간20.04.07 영호 방송에서 아버지 지인이고 사람지지한다고했죠
    정치적 성향떠나서
    뭐 저도 20대때만해도 새누리 뽑으면 이해가안갔는데
    요새는 그러려니 나에게는 틀림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다름이니까요

    물론 그 사람이 나랑 틀려서 싫어할순있지만
    저는 프로게이머 이영호를 좋아하지 사람이영호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니 아 다르고 어 다르지만 본분에 맞는 프로게이머 열심히하면서 구설수는 안만들고(정치관련이든 뭐든) 그러는 상황에서 저 정도의 유세도움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 작성자 Raul 작성시간20.04.07 택신 팬이라다행
  • 답댓글 작성자 fragile 작성시간20.04.07 222222
  • 답댓글 작성자 Quin Snyder 작성시간20.04.07 택신은 별풍선당 892 후보를 밀고 있죠
  • 작성자 Cp3 GoGo 작성시간20.04.07 이영호와는 별개로 미친듯한 노력으로 자수성가한 사람이 의외로 보수적 성향을 가진경우가 꽤 많더군요. 죽도록 공부해서 의사가 되거나 고시패스한 친구들 만나서 이야기해보면 안놀고 공부해서 이자리까지 왔는데 학창시절에 덜 열심히 한 사람들이 분배를 말한다는게 자신이 보기에는 도둑놈심보같다구요.
  • 답댓글 작성자 둔산동아저씨 작성시간20.04.07 222
  • 작성자 Cp3 GoGo 작성시간20.04.07 동의는 할 순 없는데 이해가 가긴 하더군요. 하지만 모두가 그렇게 할 순 없는것인데... 그들이 부자당을 지지하는건 이해하고 살렵니다. 자신의 이익에 반하여 행동하는건 성인이나 할 수 있는것이니까요. 다만 극빈층의 지지는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 작성자 Cool_Guy 작성시간20.04.07 최악이네요~
  • 작성자 DeeKeiy🎗 작성시간20.04.07 가족의 지인이라 어쩔 수 없이 참석 했을수도 있고, 투표에는 누구를 선택 할 지 본인말 알겠죠.
    아는 동생도 선거철에 자한당 사람에 관한 글과 스크랩이 많길래 거리를 둘까 했는데 알고 보니 가족이라더군요. 본인은 민주당을 찍었다라고 했고 생각하는거나 말하는거 들어보면 자한당 지지자는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저 사진 같은 단편적인 모습을 보면서 비난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구독하거나 영상을 찾아보지는 않을거 같네요
  • 작성자 올라운더~ 작성시간20.04.07 저는 제 아버지가 미통당으로 나오시면 전혀 돕지도 않고 뽑지도 않을거라 이해하기 어렵긴 하지만

    뭐랄까... 저라도 아버지의 사업이나 아버지 생업에 걸린 지인이면 도와드렸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두 케이스가 결이 좀 다르죠.
  • 작성자 DK샤크 작성시간20.04.08 저도 촌수 좀 되는 집안 어르신이 전에 그쪽당 기초의원으로 나올때 그 동네가서 열심히 도와드리긴했습니다.... 물론 전 그때도 그쪽당 성향이 전혀 아니였지만요.... 자기 가족 혹은 친한지인이 도와달라는데 내가 좋아하는 당이 아니라고 매몰차게 깔수도 없죠.... 선거는 잠깐이고 내 가족과 지인은 평생가는데요....
  • 작성자 피앗볼룬따스투아 작성시간20.04.08 어쩔수없이 이미지 많이 깍내요 저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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