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원유철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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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싼쵸이 작성시간 20.04.11 22 예전 정치인의 대부분이 법조계 출신이거나 이름있는 집안이라 예전부터 서로 친분이 있는 경우가 많죠. 거의 카르텔 수준이었다가 그 균열을 일으킨게 문통이 지난 총선에서 과감한 인적쇄신을 해서 박주민, 표창원, 김병관, 손혜원, 임오경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많이 들어온게 아닌가 싶어요. 이분들이 새바람으로 정치계를 환기시켰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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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국산시민 작성시간 20.04.11 정치인들은 대학 때부터 친분 있던 사이도 많으니까 미운정 포함 함께한 세월도 무시 못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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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e Like Mike 작성시간 20.04.11 그 친하다는게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그런 친한게 아닙니다...
다들 사회생활 하면서 많이 봤을텐데, 정작 정치인들 ‘친하다’는 의미를 너무 순진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
작성자그리스괴인 작성시간 20.04.11 친구보다 적을 더 가까이 두라는 얘기가 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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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ami Hate 작성시간 20.04.11 생각보다 사이 좋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