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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룡의 이순신 천거에 비견되는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임명

작성자유성상|작성시간20.04.13|조회수2,465 목록 댓글 3
일부 보수들이 이번 코로나 대처의 공이 문대통령님이 아닌 정은경 본부장에게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유시민씨는 "그건 메시가 공을 잘차는게 아니고 메시가 왼발이 잘 차는거다라고 주장하는거와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임진왜란 1년 반 전. 류성룡은 당시 종4품 진도군수였던 이순신을 3단계나 윗 품계인 전라좌수사에 천거해 임명장을 받아냅니다. 이 천거는 일본에게 조선이 멸망당하는 것을 막아낸 신의 한수가 됩니다.

2017년 7월 문재인 대통령은 국장급이였던 정은경 당시 긴급상황센타장을 실장을 건너 뛰고 차관급 본부장에 파격 승진시켜 임명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코로나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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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똑같은닉네임꺼져 | 작성시간 20.04.13 이런 건 또 몰랐네요 ㄷㄷㄷ
  • 작성자농구좋아ㅎ | 작성시간 20.04.13 문재인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의 심복으로 오랫동안 대통령 곁에서 비서실장을 한 국정 정무 경험이 빛을 바란 거 같습니다.
  • 작성자래리존슨 | 작성시간 20.04.13 조금후에 보건복지부장관으로 모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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