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ThumbsRussup~!작성시간20.06.04
저도 똑같은 경험이 있는데 제 상황은 고속도로에서 달리다가 날라오는 돌에 맞았는데, 처음에는 맞은 흔적도 거의 안보이는 정도였는데 며칠있다가 저렇게 금이 가더군요. 처음엔 한 5cm정도 금이 갔다가 반나절뒤엔 엄청 길게 퍼졌습니다.
답댓글작성자조던황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6.04
아....어제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던 중에 앞에 화물트럭에서 작은돌들이 떨어져 내렸는데... 그걸 좀 맞긴했던 것 같습니다. 유리에 부딪힌 것 같기도 한데 전혀 티도 안나서 몰랐는데 그게 그럴 수도 있는 것이었군요;;
작성자Seraphic작성시간20.06.04
돌 맞으면 처음엔 티가 안나는데 유리 안쪽은 이미 깨져 있어서 순식간에 금이 쫙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런 경우 유리 안쪽은 안깨지고 바깥만 깨져서 물이 새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보통 앞유리는 두겹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누가 일부로 저렇게 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작성자좋은날에작성시간20.06.04
저도 1년전에 글쓴이님과 비슷한 상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외부의 고의적 충격을 의심했었는데 이거저것 검색해보니 이전의 어떤 원인들로 인해 시간 간격을 두고 유리에 금이 가는 경우가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제 경우는 균열이 크지 않아 복원처리가 가능했는데 사진 보니 교체해야 할 듯 합니다.
작성자스포츠맨쉽작성시간20.06.04
건물 외벽의 유리도 지속적인 온도변화, 기후영향, 풍속 등에 의해 살짝 균열이 있어도 몇 주 지나면 균열이 커지더라구요. 하물며 자동차 유리는 온도차, 기후, 풍속 뿐 아니라 운행시 지속적인 진동, 바람저항이 크니 균열이 커질 수 밖에요. 물론 유리창의 퀄러티도 중요하긴 하구요. ( 생고뱅 제품은 정말 튼튼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