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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게 전쟁 선포하던 시절 히틀러의 인기........jpg,gif

작성자무심한듯 시크하게| 작성시간20.06.27| 조회수4867|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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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Lakers&Eagles 작성시간20.06.27 3333
  • 작성자 나스텝한거니 작성시간20.06.27 다 금융세력들의 장기판의 말들일뿐.... 막상 나치한테 돈대준애들이 영국 미국 프랑스의 금융가들이죠..
  • 작성자 #8스프리웰 작성시간20.06.27 사실 유태인 말살정책없이 추방정도만하고, 영국에서 적당히 철수하고 누가봐도 무리인 소련침공만 안했으면 역사에 남는 승리자가됐겠죠
  • 답댓글 작성자 I.L.A.I 작성시간20.06.27 저 전쟁자체가 시작부터 말도 안되는 무리인데 그걸 또 말도 안되게 프랑스를 쉽게 이겨버려서 소련은 문제도 아니겠구나 싶었을겁니다. 애초에 히틀러없었음 저런식으로 시작되지도 않았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8스프리웰 작성시간20.06.27 I.L.A.I 프랑스와는 객관적인 전력이 밀리는 상황이 아니니까 해볼만하다 할수는 있어도, 소련은 전력, 물자도 그렇지만 기존 전선도 유지해야 하는 와중에 병참이 엄청나게 길어지니 차원이 다른 무리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I.L.A.I 작성시간20.06.27 #8스프리웰 그 무리인 계획이 히틀러의 궁극적인 목표였으니까요.ㅡㅡ;; 히틀러의 최종목표는 슬라브인을 몰아내고 게르만족의 생활공간을 만들어내는거였거든요. 중간에 히틀러가 정신차렸을 가능성은 대부분의 책들에서 없었을거라 보더군요
  • 작성자 I.L.A.I 작성시간20.06.27 38년에 득표율 99프로는 유신헌법 지지율과 같은 허황된 수치일뿐인데 저렇게 써놓은게 이상하군요. 그리고 영프의 선전포고전에 히틀러의 어그로가 얼마나 많았는데 저렇게 써놓으니 영프가 선빵친줄 알겠네요. 퍼온글의 의도가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막판에 3 40년대를 관통하던 광기라 하니 나치가 광기인건 알고 쓴거 같은데... 흠..
  • 답댓글 작성자 욕쟁이아가 작성시간20.06.27 그러게요. 독일이 선전포고도 없이 폴란드 침공한 거에 폴란드 동맹국 영.프가 당연하게 반응한 건데...
  • 작성자 희망을 갖자 작성시간20.06.27 유태인 뿐 아니라 대놓고 슬라브인이나 사회주의자에게 가한 범죄를 다른 나라들과 비교한다는게 어불성설이죠. 히틀러가 최악의 나쁜 놈인건 맞죠
  • 작성자 정대만 작성시간20.06.28 히틀러가 단지 패전해서 절대악이 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네요. 어찌보면 나치가 남의 일이라 그에 대해 관심이 별로 없으셔서 그런듯 합니다. 제국주의 강대국들도 수많은 악행을 했지만 괜히 나치가 다른나라들의 악행을 묻어버릴 정도로 단연 유명한게 아닙니다. 그냥 커피와 TOP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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