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SW] Tim Hardaway [MIA]작성시간20.07.19
저라면 쓰레기들 농구하는 거 끝까지 몰래 기다렸다가 쓰레기 분리수거 될때 제일 작은 쓰레기 뒤따라가서 티셔츠 목 다 늘려놓고 모멸감 이빠이주고 다신 그 코트 안 갑니다. 마스크도 썼겠다 어디서 얼굴 알아볼일도 없죠.
작성자Quentin Tarantino작성시간20.07.19
그냥 무시하세요 그런 인성파탄자들과 엮여봤자 좋을거 없죠 프로 아니면 뭐 ㅋㅋ (물론 프로가 조롱하는것이 옳다는건 전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셔용) 사실 그냥 똑같은 동농인 아닌가 왜 그리 훈수를 못둬 안달일까... 그렇게라도 현실에서 못 얻은 우월감 느끼고 싶었을까
작성자나이키쓰레빠작성시간20.07.19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 꼭 어설프게 좀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자기가 최고인 양 뻐기고 다니죠...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쟤내들 얼마 안 가서 진짜 고수들한테 영혼까지 탈탈털려서 농구 접을 거라 생각하셔요(실제로도 그렇게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