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 1 촬영중
이당시 주연이었던 실베스타 스텔론 이 무명이었고
여러 스텝 안쓰고 1인 카메라를 쓴 상태라
사람들이 영화 촬영인지를 몰라서
중간에 한 사람이 진짜 복서인줄 알고
오랜지를 던져줬는데
스텔론이 자기도 모르게 받고 고맙다는 제스처 꺼지 취해줘서
너무 자연스러운 장면이 나와서.
그대로 영화에 실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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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Gallo the Rooster 작성시간 20.07.25 이거말고도 스케이트장씬은 제작비 부족으로 엑스트라 쓸돈이 없어서 영업이 끝난 스케이트장에서 애드리안과 단둘이 데이트하는 컨셉으로 찍었는데 그게 오히려 록키의 외로움 쓸쓸함같은 감정의 디테일을 살린 명장면이 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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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빵꾸똥꾸 작성시간 20.07.26 저 조깅 장면 이전에 스탤론이 오래도록 저런식으로 훈련을 해와서 나름 안면이 있어 던진거라고 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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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Grant 작성시간 20.07.26 이게 엔지란거도 놀랐는데 이런 비하인드도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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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UaNvCiAdN 작성시간 20.07.26 람보도 그렿고 스탤론의 시리즈물 영화들이 후속작들 때문에 평가절하되는데 1편들은 진짜 명작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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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롹키(syc750814) 작성시간 20.07.26 록키 시리즈는 그 내용자체가 스텔론 인생이죠
망작이라는 3,4편 조차도 너무 재미있고요
최신작 록키발보아는 너무 감동적이고 눈물까지 나더군요
람보 라스트워도 예상 외로 깔끔하면서마초적인 액션신에 제 아내도 터미네이터보다 더 잼나게 봤다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