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위아래가 느껴지는 사이일 시, ~요체 vs ~다나까체 작성자스포츠쪼아| 작성시간20.07.30| 조회수885|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btg26 작성시간20.07.30 긴장하거나, 갑작스러운땐 자연스럽게 다나까 쓰게되네요. 평소엔 ~요 쓰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빵꾸똥꾸 작성시간20.07.30 와이프한테: 다녀오셨습니까요: 다녀왔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클레이탐슨 작성시간20.07.30 회사에서도 요자를 많이 쓰는편이네요. 다나까는 대표님 정도 되는분 만날때 쓰는거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이키까지만 작성시간20.07.30 글을 보니 이전에 제가 논산에서 훈련받을 때, 다나까 써야 한다고 해서, 손들고 질문 했던 생각이 납니다."안녕히 주무세요" 를 다나까로 끝나게 어떻게 합니가? 하니까 별말없이 조교가 노려보고 갔었습니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wkx30 작성시간20.07.30 좀 가까운 위면 요체 쓰고아니면 다나까체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리오 작성시간20.07.30 저는 상대랑 상관없이 그냥 해요체가 편해요. 다나까체는 주로 글로 쓸 때나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흑비 작성시간20.07.30 여자 혹은 한단계 위 남자 상사는 요 두단계이상 상사일경우는 다나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oe Johnson 작성시간20.07.30 전역후 몇개월동안 어른이 부르면 '네'도 안나오던뎈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