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빵꾸똥꾸작성시간20.08.02
중성화 꼭 해야합니다 저희개는 다른병이 심해서 수년동안 죽을고비를 넘겨왔는데 그러다 수술시기를 놓쳤어요 그래서 지금 유선종양 생겼습니다. 악성은 아니라서 건강에 크게 지장은 없지만 그것도 지금 수술 못하고 있어요.. 원인이 중성화 안해서 그런거라네요
그리고 병원가는 횟수는 건강상태에 따라 천차만별인거 같아요 저흰 댕댕이인데 수천만원 깨짐.. 와이프가 10년동안 억은 쓴거 같다고 합니다
작성자Blockshot작성시간20.08.02
일단 데려오게되면 사료값 간식값 화장실용 모래값 기타 장난감값 정도가 고정적으로 계속 나갈거에요. 가격대가 은근 다양하니 사정에 따라 잘 타협해서 구매하시면 될것 같고 병원은 딱히 댕댕이들보다 자주 가거나 아픈것 같지는 않습니다. 고양이 특성상 토를 자주하는데 유심히 잘 보셔서 헤어볼 같은걸 뱉는건지 아픈건지 잘 관찰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