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간 전에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에서 페북에 올린 게시물입니다.
(jtbc 토론 나온 의사가 소속된 단체입니다... 대표성이 있다는 이야깁니다)
오늘부로 그래도 의사 선생님들의 입장도 이해해야 한다는 내면의 중립자를 거둡니다.
사실 일년 사이에 수술을 세 번 받으면서 의사 선생님들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심이 높이 차 있었고 '그래도' 의사 선생님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의 수준이라면 정부가 일방적으로 강행해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말이 안 통하니까요.
의사 선생님들. 정말 이게
최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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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힐잼 작성시간 20.09.02 정정했어요. 과정중에 하나였다고..그건 아니라고. 근데 의사들은 정정뉴스는 수백개 나와도 보지 않고 저러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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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J핑거롤롤 작성시간 20.09.02 의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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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kerace 작성시간 20.09.02 성적에 따라 의료 수준이 달라진다면 의사들 사이에도 급이 다르겠네요. 결국 서울대 의대 출신 의사들 보다 연고대 의대 출신을 비롯한 다른 의대 의사들 수준이 낮다라는 말을 하고 싶은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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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5 Kobe 작성시간 20.09.02 지금 글 삭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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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지원 작성시간 20.09.02 명분도 없는 벌레들의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