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연의 버프 받은 장판파 조자룡 거품 걷어낸 실제기록.......jpgif 작성자Straight| 작성시간20.10.30| 조회수5108| 댓글 2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드디어국대4번이승현 작성시간20.10.31 역시 실제상황은 소설이나 영화보다 더하다는게 팩트... ㅎ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환영의 밀리아 작성시간20.10.31 근데 저건 조운별전의 내용 아니였나요? 조운별전은 정사라고 인정할 수 있는가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Anfernee하더웨이 작성시간20.10.31 조운별전말고도 조운전에 장판파에서 유선을 구한내용 나와 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환영의 밀리아 작성시간20.10.31 Anfernee하더웨이 네. 유선을 구한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 전투를 치르면서 구했다는 내용은 나와있지 않아요.그냥 뒤처진 유선을 구해 유비와 합류 했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막무가내짱동 작성시간20.10.31 연의에서 일기토로 가장 많이 죽인 장수가 바로 조운이죠. ㅋㅋ 버프를 과하게 받기도 했지만 촉한의 상장군이고 유비에게 직언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하나이기 때문에 무시할 수 있는 인물은 절대로 아닙니다. 무용뿐만 아니라 군사적인 능력도 대단했습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보아 작성시간20.10.31 캐릭터가 매력적이라 한국이랑 일본에서는 관우장비보다 인기가 더 많은거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nfernee하더웨이 작성시간20.10.31 촉은 기록이 부실해서 인지 사령관으로서의 장군들의 기록이 많이 안남아있어요.유비, 제갈량, 강유 등이 사령관으로 나선게 대부분이고 그래도 촉의 굵직한 장군들의 사령관으로서의 대표전투를 뽑아보면 이렇게 되겠네요.관우 - 번성전투 vs 조인마초 - 동관전투 vs 조조장비 - 탕거전투 vs 장합황충 - 정군산전투 vs 하후연조운 - 기곡전투 vs 조진위연 - 양계전투 vs 곽회왕평 - 낙곡전투 vs 조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