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의 전설적인 명곡이자
뮤직비디오인 Beat it에는
갱단 무리들이 떼거지로 등장하는데
이들은 LA에 진짜 존재하는
'크립스'와 '블러드'라는 갱단들
마이클 잭슨은 사비로 뮤비를 제작하면서
양 갱단에서 40명씩 80명을 캐스팅 했는데
이유는 두 갱단의 평화를 도모해주고 싶어서 였다고
또한 본인이 작곡한 해당곡의 내용도 비폭력, 인종차별 반대에
관련된 내용이라 의미도 상통
실제로 뮤비 막판에 두 갱단의
싸움을 중재하는 마이클 잭슨의 연기가 나오기도
그리고 굉장히 유명한 단체군무씬이 있는데
여기에도 갱단 멤버들이 존재
(프로 댄서들도 사이 사이에 집어넣었다 전해짐)
다만 Beat it을 디렉팅한 감독의 Q&A에 따르면
갱단들이 서로 이틀간 사이좋게 촬영은 했지만
갱단이 전문배우나 댄서가 아니라
춤과 연기를 연출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해당 아이디어에 대해서 별로 안 좋아했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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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0cm 점프 작성시간 20.12.04 지금보니 발리우드가 마잭형 영향을 받은 것도 같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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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젊은 카이사르 작성시간 20.12.04 이런 비화가 있었군요
이 뮤직비디오 처음 식당신부터 마지막 떼춤까지 전율 그 자체였습니다 -
작성자이사장 작성시간 20.12.04 저 뮤직비디오 진짜 좋아했는데 이런 비하인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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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 love YUNAzzang 작성시간 20.12.04 중간에 흰옷입은 양반이 이름은 까먹었는데 저 뮤비 안무짜신 분이죠 굉장히 유명한 댄서라던데.... 뮤비 유심히 보면 저분이 군계일학입니다. 춤선의 차원이 달라요. 제 눈엔 마잭형님보다 더 잘추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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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젊은 카이사르 작성시간 20.12.04 오 맞아요 심지어 퀸시 존스와 외모도 비슷해서 어릴땐 퀸시 존스가 춤도 저렇게 잘추나 싶었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