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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베일 속에 감춰졌던 '쥴리'의 또 다른 남자.. 아나운서 A씨, "동거한 적 없다"

작성자Jimmy Butler|작성시간21.07.13|조회수5,821 목록 댓글 20

논문 yuji 

300억 잔고확인서건

도이치 모터스건

전 검사 양모씨

아나운서 A

쥴리 예명의 실체

장모 요양급여건

정대택씨 관련 외 부동산건 다수

 

참 재밌게 돌아가네요.

의혹만 제기되어도 이미 범죄자 취급받았었던 조국교수 때에 비하면,

윤짜장 일가 관련 건들은 너무 조용한데요? 

 

베일 속에 감춰졌던 ‘쥴리’의 또 다른 남자··아나운서 A씨, “동거한 적 없다” (kgnews.co.kr)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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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targazer_ | 작성시간 21.07.13 저 대학생때 강의하러 둘이 같이 왔었는데....;;
    코바나에서도 바지이사라서 회사 안나왔어요
  • 작성자GOATMJ | 작성시간 21.07.13 진짜 뭐하는 사람인가요..
    화려함이 아이버슨급이네
  • 작성자조던황제 | 작성시간 21.07.13 결국 언론이 뽐뿌질을 하느냐 마느냐로 여론이 형성되거나 사람들의 분노 수위도 결정된다는건데
    별거 아닌 표창장만으로도 언론의 행태에 따라 어디까지 사람들 치를 떨며 분노하게 만들수 있는지 알게 된 이상,

    이젠 세상이 바뀌어서 언론이 이제 별거 아닌것처럼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크나큰 착각이라 봅니다.
  • 작성자Tim duncan | 작성시간 21.07.13 언론들이 대박 뉴스감아이냐 ㅜㅜ 너희들 돈벌어야지!
  • 작성자일 마레 | 작성시간 21.07.14 파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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