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둠키작성시간21.08.26어떤이의 꿈 예전 봄여름가을겨울이 연말인가 크리스마스때 광화문에서 무료로 공연한적 있어요 그때 간적 있어요. 많이 추워서 밴드들이 리드를 계속 바꾸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길거리에서 전태관님 만나서 사인 받고 테이프 받은적( 지금 생각하면 참 소중한 기억이네요) 있습니다
작성자woodstock0908작성시간21.08.26
저도 윗분처럼 U2 공연 스탠딩으로 다녀왔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함께 호흡하며 즐기려면 스탠딩이 좋을테고, 무대와 음악을 즐기며 편하게 감상하려면 지정석이겠지요. 전 만약 다시 가라면 지정석으로 가겠습니다.... 너무 힘들었어요..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