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시대의 라이벌, 조조와 유비(부제:오초7국의 난) 작성자레드보이스| 작성시간05.11.28| 조회수69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레드보이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11.28 착각하셨네요. 이 주장을 한 사람은 조조 바로 전 시대에 처음으로 제후국 약화를 주장한 가의입니다.(문제 시대 사람이죠. 거의 자살하다시피 하지만...) 조조는 이런 방식의 주장은 아니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뒤틀어eat 작성시간05.11.28 삼국시대의 그 둘이 아니군요. 묘하네요 그전에도 라이벌이었던 동명이인이 있었다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타블로우 작성시간05.11.28 글쎄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었을까요. 조조는 경제의(아들이었나요?) 신하였고 유비는 오국의 왕이었는데요...라이벌이었을까요 과연!? ㅋㅋ 제목을 위해 라이벌이라는 뉘앙스가 참 좋았던 거 같기는 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UPPER DECK 작성시간05.11.28 언제나 실패한 반란군에는 미련이 남습니다. 오초칠국의 난 당시 대장군이 전 머시깽이였는데 유비는 의심이 많아 병권을 주고도 주춤주춤하죠. 어떻게 해도 결국엔 실패했겠지만.. 한무제는 아이러니하게도 최전성기와 동시에 1대도 못버티고 바로 쇠퇴기를 가져옴 ㄲㄲ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k.a jk 작성시간05.11.28 사실 라이벌이라고 보긴 힘들지만 레드보이스 님이 글의 재미를 위해 잘 사용하신것 같네요. 결국 오초 7국의 난의 스타는 조착도 오왕 비도 아닌 주아부죠. 주아부도 끝이 좋진 못했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irk Nowitzki[Deustland] 작성시간05.11.29 오초 7국의 난이란 부제를 보고 바로 감이 왔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