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와 아빠는 미국의 조작이라고 주장하십니다.
새튼을 통해 미국으로 핵심기술은 넘어가고 이제 남아있는 황우석을 죽이려고 저렇게
쇼한다라 굳게 믿고 계십니다..
음, 소설을 쓰시는데
그만큼 못믿을 에기겠지요. 그렇게 대단하다고 믿고게셨는데..
저도 황박사 줄기세포를 만들만한 기술력은 있다고 믿고싶습니다.
다만 시간에 쫒겨 성급하게 하려다 나온 문제점이라 믿고 싶습니다.
진짜 말도 안돼기 때문에...
그리고 현재까진 이게 가장 정확한 기사같아서 일부 발췌했습니다.
황우석 교수와 배아줄기세포 공동연구를 진행했던 노성일 미즈메디 병원 이사장은 오늘 KBS와의 인터뷰에서 황 교수를 병원에서 만나 줄기세포가 없다는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인터뷰> 노성일(미즈메디 병원 이사장): "복제된 줄기세포가 없이 미즈메디 병원의 줄기세포로 대체됐다는 말을 들었다."
노 이사장은 황 교수가 만들었다고 주장한 11개의 배아줄기세포 가운데 9개는 가짜가 확실하며 나머지 2개의 진위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인터뷰> 노성일(미즈메디 병원 이사장): "2,3번 셀라인이 복제된 배아줄기세포로 아직 존재하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 안돼... 최소한 2개가 있거나 전혀 없거나의 상황으로 돌변..."
- 출처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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