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플렉스 가진 아이들이 같은 반에 모여서 극복해나가는 스토리
그런데 갑자기 작가가 예술병에 걸린건지
이제까지 이야기는 "다 주인공이 쓴 소설임"이라는 결말을 씀
아이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던 담임선생님은 사실 없던 사람이고
주인공이 처음부터 좋아했던 히로인 한명은 어장관리녀
다른 히로인은 전학보내더니 끝까지 실존인물이었는지 아닌지 밝히지도 않음
근 10년간 보던 독자들은 이거 다 꿈이야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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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빵꾸똥꾸 작성시간 22.04.19 웹툰은 안보지만.. 진짜 해서는 안될 엔딩을 해버렸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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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ocal0171 작성시간 22.04.19 저도 보다가 몇년전인가 답답함 느끼고 하차했는데 잘한 선택이었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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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풀코트프레스 작성시간 22.04.19 자기 자식같은 느낌일텐데 휴재를 해서라도 잘 마무리하고 싶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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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luke! 작성시간 22.04.19 사실 이 작품은 마무리가 문제가 아니라 처반 설정이 의미 없어지고 망한지 너무 오래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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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래리존슨 작성시간 22.04.19 싸우자 귀신아도 작가가 결국 감당을 못하고 이상하게 흘러가다 뒤집었다가 끝도 못내고 끝이 났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