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분 결혼식 하는데
저랑 친척 동생이 그 일을 맡게 되었는데
해본적이 없네요ㅋㅋ
어쨋든 돈 받는 중요한 일이라 쉽다고 해도
좀 부담스럽기도 하거든요
제가 나이가 더 많아서 주도적으로 해야되는데
조심해야 할만한게 있나요??
예를들어 누가봐도 행색이 결혼식 오신분이 아닌데
식권달라고 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어쩌면 진짜 결혼식 왔을수도 있는데?
주요 업무랑 주의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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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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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페야 스토야코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13 아아 4번은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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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Bron James 작성시간 22.06.13 손님 계속오면 돈꺼내고 확인하기도 애매해용..보통 식 시작하면 다들 들어가시니 그때 금액 확인해도 여유많더라구요~~ 아 그리고 식권 안받고 답례품만 받아가시는경우도 꽤 많아요. 전 따로 표기해줬었는데 신랑신부님한테 여쭤보시고 하시면 될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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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페야 스토야코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13 바쁘면 일단 받는거 위주로 해야겠네요
답례품만 받아가시면 그것도 체크하면 좋겠네요 센스 있는 꿀팁 감사합니다ㅎㅎ -
작성자srnba 작성시간 22.06.13 축하객들 몰려들면 정신없죠 축의금 봉투에 번호 잘 쓰시고 나중에 한가할때 정리하시면 되요
식권은 전 그냥 달라는대로 다 드렸어요
관계없는 사람이 와서 먹으면 기부한셈 치는거구요
근데 누구시죠? 한마디에 축하해주러 온 분들 기분 상할수도 있어서요.. 제 결혼식도 부모님 지인들 계셔서 누가 누군지도 잘 몰라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페야 스토야코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13 아 그렇겠네요 누구 한분이라도 괜히 기분 나쁘셔서 말 나오면 경사를 망치는 일이니 그런건 그냥 생각 안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