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대니얼작성시간03.10.18
흠... 그런가요? 그건 분당 신도시 처음 생겼을때 가신 분들 얘기 같네요. 저는 분당에 작업실은 있지만 분당 사는 사람은 아닌데, 교육, 문화, 경제 몇 어느 분야를 따져봐도 국내에서 가장 고품격(말이 좀 그렇네요.ㅡㅡ;) 도시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 친구들 가족을 보면 강남에서 좀 사신다.. 하셨던 분들도
작성자대니얼작성시간03.10.18
맑은 공기와 쾌적한 환경 때문에 분당으로 자주 이사 가시는 걸 목격했습니다. 실제로 같은 성남시의 나머지 두 구(區)인 수정구와 중원구가 내는 세금이 분당구 하나가 내는 세금보다 적다고 하니... 그 파워를 실감할 수 있죠.^^ 투기 지역으로 겨우 이제야 선정된 것도 그간 분당에 있는 고위, 고직 관계가들의
작성자대니얼작성시간03.10.18
입김이 거셌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러브 호텔 하나만 지으려고 해도 품위 및 환경 훼손한다고 아주 난리가 아니더군요.^^ 용인시, 성남 본시와의 트러블도 아주 대단합니다. 나쁘게 보면 님비 현상이 분당 만큼 두드러지는 지역도 없다고 합니다. 분당엔 전주 이씨 종중도 있어서 이회창씨랑 이인제씨 영향력도 있죠.
작성자lax작성시간03.10.19
k고 몇기 신지? ^^ 이런 글에는 강남쪽 고등학교 나오신 분들이 화끈하게 의견 내지르시는군요.. 뭐 저야 학교다닐때부터 생각이 없었던 부류여서... 뭐 강남에 산다고 다 사교육비 지불하나여.. 그런건 아니라고 봅니다.. 미친매스미디어의 영향으로 집값만 천정부지로 날뛰고 있는것 같은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