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非스포츠 게시판

육군부사관 600여명 월급 지연 사태...“윤석열 정부가 초래”

작성자샤킬오닐™|작성시간22.07.28|조회수3,858 목록 댓글 37

https://vop.co.kr/A00001617037.html


육군부사관학교 22-2기 부사관 후보생 628명은 이달 하사로 임관했다. 예정대로라면, 이들은 12주의 교육과 훈련을 마치고 이달 10일 임관하면서 첫 하사 월급을 받아야 했다. 하지만 당일 하사 월급은 물론 후보생 월급조차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송기헌 의원실 관계자는 “월급이 25일로 미뤄졌다”라고 말했다.

-------

초유의 사태라는군요. 멀쩡한 국방부 청사 밀어내기에 이어 군 사기가 완전 땅으로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오늘 북한에서 김정은이 강도 높은 도발을 하던데..여러모로 걱정되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용룡이 | 작성시간 22.07.29 ㅋㅋㅋㅋ 아이고 ㅠㅠ
    나도 월급은 절대 안 미룬다. 내 월급은 못 챙겨도 ㅠㅠ
    더 웃긴건 돈이 없어 못 주는것도 아닐텐데...
    결국 욕은 국방부랑 윗대가리들로 돌리겠지.
    전쟁 나면 어떻게 될 지 눈에 보인다 보여.
    그리고 외교부사택(?)으로 들어갔는가?
  • 작성자Bic.. | 작성시간 22.07.29 빨갱이 정부?
  • 작성자만성피로 | 작성시간 22.07.29 변한게 없네요. 04군번 자대 배치받을 때도 활동복이랑 생필품들 없어서 나중에 준다고 하고 신교대 나왔었는데.
  • 작성자▶◀인상 | 작성시간 22.07.29 21세기에 군인 월급이 밀려? ㅋㅋㅋ
  • 작성자김꾼대 | 작성시간 22.07.29 응 이대남 가즈아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