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op.co.kr/A00001617037.html
육군부사관학교 22-2기 부사관 후보생 628명은 이달 하사로 임관했다. 예정대로라면, 이들은 12주의 교육과 훈련을 마치고 이달 10일 임관하면서 첫 하사 월급을 받아야 했다. 하지만 당일 하사 월급은 물론 후보생 월급조차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송기헌 의원실 관계자는 “월급이 25일로 미뤄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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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사태라는군요. 멀쩡한 국방부 청사 밀어내기에 이어 군 사기가 완전 땅으로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오늘 북한에서 김정은이 강도 높은 도발을 하던데..여러모로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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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용룡이 작성시간 22.07.29 ㅋㅋㅋㅋ 아이고 ㅠㅠ
나도 월급은 절대 안 미룬다. 내 월급은 못 챙겨도 ㅠㅠ
더 웃긴건 돈이 없어 못 주는것도 아닐텐데...
결국 욕은 국방부랑 윗대가리들로 돌리겠지.
전쟁 나면 어떻게 될 지 눈에 보인다 보여.
그리고 외교부사택(?)으로 들어갔는가? -
작성자Bic.. 작성시간 22.07.29 빨갱이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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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성피로 작성시간 22.07.29 변한게 없네요. 04군번 자대 배치받을 때도 활동복이랑 생필품들 없어서 나중에 준다고 하고 신교대 나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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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상 작성시간 22.07.29 21세기에 군인 월급이 밀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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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꾼대 작성시간 22.07.29 응 이대남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