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역 배우 박지연
상선 마약조직 메신저 역 배우 원현준
처음 1,2부에서는 집중이 안 됐는데
3부 부터 좀 집중돼서 끝까지 봤습니다.
호불호가 있겠지만 나오는 분들 연기는 대부분 좋았습니다.
정우와 박휘순은 말할 것도 없고요.
박지연, 원현준 두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처음 보는 분들이었는데 캐릭터를 잘 표현하시더라구요.
시간되시는 분들 보세요. 배우분들 연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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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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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lonzo Mourning 작성시간 22.08.21 저도 윤진서 연기를 안좋아하는게..
일단 기본적으로 얼굴에 짜증이 깔려있습니다. 그래서 짜증나는 배역을 맡으면 연기를 잘하나?싶을 정도로 더 짜증나죠..
그리고 발성이 안으로 먹어들어가는 소리가 나서 듣기가 너무 불편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Kyrie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8.21 Alonzo Mourning 짜증 깔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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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후아빠 작성시간 22.08.21 Alonzo Mourning 그렇다면 딱배역인셈 마누라 캐릭터가
나만 힘들어 꺅~
이런 캐라섷 -
답댓글 작성자Kyrie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8.21 연후아빠 가장 적절한 역이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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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o 작성시간 22.08.22 여형사분은 연기력의 문제라기 보다는 일단 외모가.. 메말라버린 거친 형사라고 보기에는 너무 아리땁고, 여리여리하시죠. 이건 연기력의 문제라기 보다는 캐스팅의 문제라고 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