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카에데 카렌의 빈공백을 완벽하게 지워 준
요즘 최애 배우 니시미야 유메의 최신작을 감상하다 깜짝 놀랐습니다.
유메가 사무실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감상하는데
굉장히 친숙한 단어들이 들리는 겁니다.
내 미천한 일어 실력으로는 택도 없는 경지 인 것을...
그런데 아무리 들어도 한국어인 겁니다.
다시 들어보니 세상에 K-pop이었습니다.
어느 그룹의 노래인지 모르겠는데 짧게 나마 등장하는군요.
이게 K-pop이 유명해져서 그런건지,
일본 아이돌 노래를 AV에서 썼다가는 사회적 논란이나 저작권을 문제가 생기니까
그냥 은근슬쩍 K-pop을 쓴 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신선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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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모르는사람 작성시간 22.08.23 처음 보는 처자이군요
줄서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Hou]카리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8.23 장난 아닙니다. 진짜Kpop 아이돌 삘 나는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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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neak_doc 작성시간 22.08.23 미국 마트 장보러 갔는데, 방탄 노래 나오더만요. 라디오에서도 방탄 노래 두어번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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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트오펜스 작성시간 22.08.23 매일 신작과 새 배우를 검색해보는 제 레이더에 걸리지 않은 배우라니... 저도 이제 나이를 먹었군요... 바로 검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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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챙람쥐 작성시간 22.08.23 데뷔한지 6년정도 됬을겁니다. 포켓레이블 내에서 인지도있고 어택커즈에서도 작품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