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노비&페자작성시간06.01.04
더불어.. 제가 농구부에서 1년정도 있어서 어느정도 편애하는 편일수도 있겠지만, 운동선수들에게는 방학이란 없습니다. 하루 기본 훈련량이 5시간 이상입니다. 개인적으로 2~3시간하는것 역시 당연하구요.. 방학때는 오히려 더합니다.. 시간 많다고.. 대회때문에 합숙하면.. 거의 죽음이죠...
작성자오바쟁이작성시간06.01.04
저는 씨름인 출신입니다.. 쿨럭~ 다른 운동도 마찬가지겠지만.. 씨름하는 사람들이 힘만 세고 덩치만 큰 미련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간 큰일납니다.. 순간적인 민첩성과 스태미너.. 그리고 폭발력은 상당한 운동능력을 가진, 그러나 정식으로 훈련받지 않은 일반인들은 당해내기 불가능합니다..
작성자돈푸쉿미작성시간06.01.04
운동부한테 방학은 더 힘듭니다. 왜냐, 새벽-오전-오후-저녁개인 훈련을 하기 때문이죠. 적어도 학기중에는 오후운동밖에 안하니 덜 힘들지만..저도 5년정도 축구선수 하면서 각급대표 상비군에 들었던 적이 있어서 아는데 이런애들은 코치의 편애가 더 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