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장르를 종 잡을 수 없네요 ㅎㅎ
오늘은 후반부에 본 시리즈 보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
오씨 세 남매 중에 오인주(김고은)가 각성하게 되는 회차인데…
최도일(위하준)이 끝까지 아군인지 적군인지 헷갈리게 하네요.
제 추측으로는 아군인거 같은데…
박재상(엄기준)이 원상아(엄지원)을 가둬 버린것도
좀 헷갈리구요.
누가 진짜 실세인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남지현 배우님께는 미안하지만 이 분만 나오면
집중력이 확 깨지네요 ㅎㅎ
미스캐스팅…
아무튼
하나하나씩 수수께끼가 밝혀지는 맛이 있는 드라마네요.
참고로 고수임 실장 역을 하시는 박보경님 남편이
이분 입니다!
두 분다 연극으로 잔뼈가 굵으신 분들이라고 하더만
부인분도 연기가 살벌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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