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부자들’
내부자가 되어 모든 비리를 밝혀낸 우장훈 검사
영화 끝에는 변호사가 되었죠?
고독한 검사 출신인 장필우는
아마 자살하거나 누구 하나
도와주는 사람이 없이 교도소에 갔을거 같고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마지막 장면
이강희는 교도서에서
다시 국민을 비웃으며
예전처럼 글을 쓴다고 했는데
현실에서 우장훈 검사 처럼
검언 유착 관계를 확실한 증거로
내부자가 되어 언론에 퍼트렸다면
저렇게 평범하게 변호사로 살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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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동갑내기짱 작성시간 22.10.07 그냥 이경영이 그 성기는 내꺼 아니다라고 하면 대통령 당선과 함께 조승우는 매장이죠. 깡패와 어울리는 나쁜 검사일뿐...현실이 더 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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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빌바오 작성시간 22.10.07 조국은 서울대 법대 교수 기득권이 당연한 사람이었기에 더 가혹하게 처냈다고 봅니다. 정치권에서 우장훈의 스펙이면 아웃사이더에 가깝죠. 걍 검찰에서 내치고 말았을거 같아요. 정치인으로 잘 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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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따따뚜겐 작성시간 22.10.07 들리는것도 아니라고하고(날리면)
보이는것도 아니라고하고(김학의)
현실에서는 더 영화같은 일이 일어나서 우장훈만 조국교수꼴나고 나쁜놈들은 잠깐 시끄러웠다가 별타격없을것 같아요 -
작성자고양이목에쥐달기 작성시간 22.10.07 자살 당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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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주소년대장 작성시간 22.10.07 어제 이동형tv에서 보니 ‘당신들은 좌파라서 좋겠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쓴 분이 몇년전 자녀 취업 청탁이 뉴스타파에서 밝혀졌던 분이시더군요;; 저쪽은 그냥 뻔뻔하게 잘 살겁니다. 어이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