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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속 우장훈 검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작성자페야 스토야코빛|작성시간22.10.07|조회수3,068 목록 댓글 20

영화 ‘내부자들’

내부자가 되어 모든 비리를 밝혀낸 우장훈 검사

영화 끝에는 변호사가 되었죠?

고독한 검사 출신인 장필우는

아마 자살하거나 누구 하나

도와주는 사람이 없이 교도소에 갔을거 같고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마지막 장면

이강희는 교도서에서

다시 국민을 비웃으며

예전처럼 글을 쓴다고 했는데


현실에서 우장훈 검사 처럼

검언 유착 관계를 확실한 증거로

내부자가 되어 언론에 퍼트렸다면

저렇게 평범하게 변호사로 살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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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동갑내기짱 | 작성시간 22.10.07 그냥 이경영이 그 성기는 내꺼 아니다라고 하면 대통령 당선과 함께 조승우는 매장이죠. 깡패와 어울리는 나쁜 검사일뿐...현실이 더 막장
  • 작성자빌바오 | 작성시간 22.10.07 조국은 서울대 법대 교수 기득권이 당연한 사람이었기에 더 가혹하게 처냈다고 봅니다. 정치권에서 우장훈의 스펙이면 아웃사이더에 가깝죠. 걍 검찰에서 내치고 말았을거 같아요. 정치인으로 잘 될듯요
  • 작성자와따따뚜겐 | 작성시간 22.10.07 들리는것도 아니라고하고(날리면)
    보이는것도 아니라고하고(김학의)

    현실에서는 더 영화같은 일이 일어나서 우장훈만 조국교수꼴나고 나쁜놈들은 잠깐 시끄러웠다가 별타격없을것 같아요
  • 작성자고양이목에쥐달기 | 작성시간 22.10.07 자살 당하지 않았을까요..
  • 작성자제주소년대장 | 작성시간 22.10.07 어제 이동형tv에서 보니 ‘당신들은 좌파라서 좋겠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쓴 분이 몇년전 자녀 취업 청탁이 뉴스타파에서 밝혀졌던 분이시더군요;; 저쪽은 그냥 뻔뻔하게 잘 살겁니다. 어이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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