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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AL]AZK1 작성시간22.10.19 중학생때부터 농구화만 신다보니 브랜드 기술의 집약체는 농구화라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작년에 런닝을 잠깐 하면서 좋은 런닝화 신어보니 기술의 집약체는 농구화가 아니라 런닝화더라구요.
좋은 농구화는 특정 플레이가 나오면 왜 이런 농구화를 신어야 하는지 알 수 있다면, 좋은 런닝화는 그냥 걷기만 해도 왜 런닝화가 좋은지 알 수 있었습니다. 비싼 기능성 신발은 (대부분) 돈값을 한다는 생각은 저도 동의하구요. 뛰는 거리가 짧으시다면 그만큼 신발의 수명이 길어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