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만성피로작성시간22.11.02
수십년 동안 선거의 중요성을 계속 반복해서 느끼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불과 몇년전 사건도 잊어버림. 오히려 뜻있는 사람들은 정치판에서 욕을하며 나가고 있고. 굳건하고 능력있는 사람이 끝까지 남아 대통령이 되지만 같이 보조하면서 일을해줄 우리편 뜻있는 사람은 나가떨어지고 외롭게 혼자 남아 공격받다가 쓰러짐. 결국 쓰러진 사람을 욕하고 공격했던 사람에게 권력을 바쳐버림. 그 선택을 후회하며 정신차리고 투표함. 또 반복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