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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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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11.18 재밌긴 했는데, 어어어어어엄청 재밌는진 모르겠더라고요. 전 박평식의 7~8점대 평가가 가장 믿을 만 하다고 생각해요.ㅎㅎㅎ 이터널 선샤인 7점, 아바타 8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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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11.19 평론가는 최소한 예술 혹은 상업적 가치를 지닌 작품들이 후퇴하는 것을 막는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대중의 눈이 항상 틀린건 아니겠지만 당장 기억나는 흥행영화 중에서도 작품성에서 의문부호를 가지게 하는 영화들이 많고(천만 한국 영화 중 7번방의선물이나 해운대, 국제시장 같은 영화들이 좋은 영화는 아니죠) 시장에서 먹힐만한 영화들만 나오게 되면 결국 작품성 없이 당장 먹힐만한 시퀀스와 대사, 장면만 남발하는 영화들만 남게 되겠죠.
대중의 외면을 받았지만 평론가가 극찬함으로써 다시 재조명 되기도 하고, 그 난해함에 일반 대중들이 포기 하는 경우도 생기겠지만, 잊혀질 수 있는 작품을 상기시켜 줄 수 있는것 만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작성시간 22.11.19 음 전 엄청 몰입해서 봤는데.. ㅎㅎ 최애영화 중 하나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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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11.19 미친 영화입니다 최애 중 하나로 무조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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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11.19 저도 넘나 좋아하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