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back zo...forever~!작성시간22.12.09
경제학과 출신으로서 공감합니다..문과 출신으로서도 공감합니다. 졸업했지만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항상 주변에서 물어봅니다. 경제학과 출신이니까 주식을 잘하지 않느냐고...현실은 주식을 시작도 안했는데요..우리 사주만 가져봤을 뿐... 수학이 안되는 사람들이 가면 안되는 과가 경제학과인데..왜 문과출신들이 몰리는거지??? 이상 99학번 경제학과 출신이었습니다. 경영학과 수업이 훨씬 듣기 편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