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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HI)불타는개고기 작성시간22.12.29 데뷔곡이 약간 반응이 미적지근했고 멤버 퇴출 악재(당시에는 악재라고 생각했죠)에 같은 소속사인 뉴진스가 아주 신선한 컨셉으로 대박나서 중고신인 느낌이 있는 르세라핌은 조용히 사라지나 싶었는데… 정말 굴곡지면서도 대단한 한해를 보낸것 같습니다
뉴진스랑 컨셉이나 타겟층이 완전히 다른 그룹이라 소속사에서도 잘 챙겨줄것 같고 이보다 더 좋을순 없는 한해를 보낸 아이브나 뉴진스에 비해 아직 성장여력이 있는 것 같아 향후가 더 기대됩니다 ㅎ
언제나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쌩유 Vㅔ리감사요 ㅎ 어쨋든 카즈하는 내여자 ㅋ -
작성자 무명자 작성시간22.12.30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재밌는 게, 아이브, 뉴진스 팬덤은 본진이 한국과 중국이고, 르는 중국을 제외하고 팬덤이 골고루 퍼져 있습니다. 만약, 르가 2023년 하반기에 월드투어를 돌 정도로 다음 싱글 언포기븐이 또 한번 대박을 친다면, 서양권 인지도를 기반으로 역으로 한국과 중국에서도 팬덤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겁니다.
지금 방시혁 의장이 가장 많은 자본력을 투입하고 있는 쪽이 바로 르세라핌입니다. 2024년도쯤엔 걸그룹 판도에서 블핑 바로 뒷자리에 서 있지 않을까 합니다.